타야돼 고객센터
언제 나가야 늦지 않는지 알려주는 앱입니다.
문의하기
앱 안에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설정 → 고객센터 → 문의하기
연락처를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답변은 같은 화면에 표시되고 알림도 보내드립니다. 메일로 받고 싶으시면 적어주세요.
화면을 찍어 보내주시면 훨씬 빨리 찾습니다. 사진은 문의 화면에서 바로 붙일 수 있습니다.
메일로 보내셔도 됩니다: godmorning430@gmail.com
자주 묻는 것
알림이 오지 않아요
세 가지를 확인해 주세요.
1. 설정 → 알림의 "알림과 잠금화면 표시"가 켜져 있는지 2. iPhone 설정 앱 → 타야돼에서 알림이 허용돼 있는지 3. 요일 배정이 되어 있는지 — 오늘이 배정되지 않은 요일이면 알림이 없습니다
Android에서는 휴대전화 설정 → 앱 → 타야돼 → 알림을 허용하고, 정확한 시각 알림이 꺼져 있으면 설정 → 앱 → 특별한 접근 → 알람 및 리마인더 → 타야돼도 허용해 주세요.
알림과 상관없이 보고 싶으시면 위젯을 놓으세요. 위젯은 알림 권한이 없어도 보입니다.
- 홈 화면: 빈 곳을 길게 눌러 왼쪽 위 + → "타야돼" → 타야돼 · 출발
- 잠금화면: 잠금화면을 길게 눌러 사용자화 → 시계 아래 칸에 타야돼 · 출발
Galaxy의 잠금화면에는 먼저 홈 화면에 타야돼 위젯을 추가한 뒤, Good Lock의 LockStar → 잠금화면 편집 → 위젯에서 타야돼를 선택합니다. One UI 버전에 따라 잠금화면이 지원하는 위젯 크기와 갱신 주기는 다를 수 있습니다.
나갈 시각까지 남은 시간이 계속 보이고, 서둘러야 할 때는 색이 바뀝니다. 경로가 궁금하시면 타야돼 · 오늘 경로를 함께 놓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안 오면 문의를 보내주세요. 앱이 어떤 상태였는지는 문의에 자동으로 함께 가므로, 따로 적으실 것은 없습니다.
앱을 한동안 열지 않았더니 알림이 멈췄어요
앱은 열릴 때 앞으로 14일치를 미리 예약합니다. 그 기간이 지나면 새로 예약할 것이 없어 멈춥니다. 앱을 한 번 열면 다시 채워집니다.
바닥나기 3일 전에 알려드립니다.
어느 지역에서 쓸 수 있나요
전국입니다.
지하철·광역철도는 수도권 1~9호선과 신분당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경춘선· 경강선·서해선·우이신설선·GTX-A, 그리고 부산·대구·광주·대전 도시철도까지 시간표를 넣어두었습니다.
버스는 전국 시내버스·마을버스를 지원합니다. 실시간 도착 정보는 서울에서는 서울시 버스정보 API를, 그 밖의 지원 지역에서는 국토교통부 TAGO를 통해 확인합니다.
시간이 다른 지도 앱과 달라요
지도 앱은 "지금 출발하면 몇 시 도착"을 알려주고, 타야돼는 "몇 시까지 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방향이 반대라 값이 다릅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따로 보여줍니다. 총 46분 + 대기 8분처럼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노선은 넉넉한 쪽으로 잡습니다. 갈아탈 때 기다리는 시간을 전부 세고, 버스는 배차 간격만큼 일찍 정류장에 가는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늦게 알려드리는 것보다 일찍 알려드리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도착 목표는 몇 시로 잡아야 하나요
정각보다 5~10분 이르게 잡는 것을 권합니다.
타야돼는 역에서 목적지 건물까지 걷는 시간을 계산에 넣습니다. 다만 걷는 시간은 거리로 잡은 값이라 길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건널목 신호를 한두 번 놓치면 그만큼 늦습니다.
건물에 들어간 다음도 알 수 없습니다. 회사가 고층에 있으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올라가는 데 몇 분이 더 듭니다.
9시까지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한다면 도착 목표를 8시 50분으로 잡아보세요. 앱은 그 시각까지 건물 앞에 도착하도록 계산합니다.
버스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시내버스는 시간표가 없고 배차 간격으로 다닙니다. 그래서 "이 버스를 타세요"가 아니라 "이 시각까지 정류장에 계세요" 로 알려드립니다.
배차가 13분이면 13분 일찍 서 계시도록 잡습니다. 방금 한 대를 놓쳤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라 넉넉한 쪽입니다. 그래서 화면에도 08:12까지 정류장 · 배차 13분 기준처럼 근거를 함께 적습니다.
나갈 시각이 가까워지면 실제 도착 정보로 다시 계산합니다. 버스가 실제로 언제 오는지 알 수 있는 구간에서는 배차 간격 대신 그 값을 씁니다. 넉넉하게 잡아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앱을 열어두시면 정류장에 몇 분 뒤 버스가 오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막차는 어떻게 쓰나요
+ 버튼을 누르고 오늘 밤 막차를 고르세요. 출발지는 모임 장소, 도착지는 집을 넣으면 됩니다.
술자리에 가기 전에 미리 만들어 두세요. 새벽에 취한 채로 술집 이름을 검색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요일에 배정하지 않습니다. 오늘 밤 한 번 쓰고 다음 날 아침이 되면 알아서 사라집니다. 막차를 놓치신 뒤에도 새벽 동안은 화면에 남아 있습니다.
막차를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막차가 끊겼어요"라고만 알려드립니다. 없는 다음 편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심야버스 안내는 준비 중입니다. 지금 넣으면 틀린 노선을 알려드릴 수 있고, 그건 새벽에 길에 서 계시게 하는 일이라 제대로 만든 뒤에 붙이겠습니다.
갈아타는 막차도 맞나요
맞습니다. 마지막 구간부터 거꾸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3호선을 타고 양재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탄다면, 3호선 막차를 타도 신분당선이 이미 끊겼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양재역에서 오도 가도 못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분당선 막차를 먼저 정하고, 그것을 탈 수 있는 3호선 편을 고릅니다.
갈아탈 편이 아예 없으면 "이 경로로는 갈 수 없어요"라고 알려드립니다.
마지막 열차가 제가 내릴 역까지 안 가면요
내리실 역까지 실제로 가는 열차만 보고 계산합니다.
같은 역에서 같은 방향으로 가도 열차마다 끝나는 역이 다릅니다. 3호선 양재역 평일 마지막 열차는 00:56인데 그 열차는 도곡에서 끝나서, 대청에 가시려면 그 앞 00:47 열차를 타셔야 합니다. 1호선은 더 벌어집니다 — 서울역 마지막 열차는 00:12지만 금정에 가는 마지막 열차는 23:17입니다.
그래서 화면에 적힌 시각은 그 역까지 가는 열차 중 마지막입니다.
버스로 가는 막차는요
아직 계산하지 않습니다. 버스는 시간표가 아니라 배차 간격으로 다녀서, 막차 시각을 시간표에서 꺼낼 수 없습니다.
요일마다 출근 시간이 다른데요
요일마다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화·수는 9시, 일요일은 10시 같은 경우입니다.
요일 화면에서 루틴을 고르고 요일을 여러 개 선택하면 됩니다. 이미 다른 시각이 정해진 요일을 함께 고르면 어떤 요일이 바뀌는지 미리 알려드리고, 되돌리기도 됩니다.
원하는 경로가 목록에 없어요
처음에는 여섯 개만 보입니다. 아래 "경로 N개 더 보기" 를 누르면 나머지가 펼쳐집니다.
루틴의 경로를 바꾸고 싶어요
내 루틴 → 루틴 선택 → 경로 다시 고르기. 이름과 요일 배정은 그대로 두고 경로만 바뀝니다.
매번 집 주소를 치기 번거로워요
설정 → 출발 기준 → 집 주소에 한 번 넣어두시면, 경로를 만들 때 "집" 버튼 한 번으로 들어갑니다. 이 주소는 폰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시간표와 도착 정보는 어디서 오나요
공공기관이 여는 자료를 받아 저희 서버가 계산합니다.
- 지하철·광역철도 시간표 — 국가철도공단
- 버스 도착 정보와 정류장 — 국토교통부(TAGO)
- 공휴일 — 한국천문연구원
셋 다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받습니다. 경로 검색은 ODsay LAB, 주소·장소 검색은 카카오를 씁니다.
원본이 바뀌면 저희도 그만큼 늦게 알게 됩니다. 값이 실제와 다르면 문의로 알려주세요.
잠금화면의 "탔어요"와 "놓쳤어요"는 뭔가요
그날 제시간에 탔는지 기록하는 버튼입니다. 눌러도 아무 데도 전송되지 않고 폰에만 남습니다. 오늘 화면의 이번 주 도장이 이걸로 채워집니다.
놓쳤어요를 누르면 다음 열차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알려드립니다.
개인정보
계정을 만들지 않고, 집 주소를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만든 사람들
도훈 · 경휘 · 석규 · 훈기